치유활동가 워크숍

치유활동가 워크숍

치유활동가는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‘마음:온-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’의 깊고 소박한 치유 릴레이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입니다.


전문가가 아니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다가가며, 누구에게나 있는 그대로, 존재 그 자체에 주목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음을 포갭니다. 치유활동가가 있는 곳이 어디든, 자기성찰을 통해 ‘나’를 돌아보고, 개별적 존재로서 개개인에게 집중하는 치유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뒷배가 필요합니다.


<치유활동가 워크숍>은 치유활동가에게 필요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입니다.


치유활동가에게도   든든한   뒷배가   필요합니다


치유활동가는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‘마음:온-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’의 깊고 소박한 치유 릴레이를 이끌어 가는 주인공입니다.


전문가가 아니기에 더욱 조심스럽게 다가가며, 누구에게나 있는 그대로, 존재 그 자체에 주목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음을 포갭니다. 치유활동가가 있는 곳이 어디든, 자기성찰을 통해 ‘나’를 돌아보고, 개별적 존재로서 개개인에게 집중하는 치유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든든한 뒷배가 필요합니다.


<치유활동가 워크숍>은 치유활동가에게 필요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입니다.



  • 치유활동가를 위한 ‘나편’과 ‘우리편’을 통해 활동가의 마음속 곳간을 채웁니다.
  •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커뮤니티의 ‘치유모임’을 이어가며 ‘상처 입은 치유자’로서 성장을 돕습니다.
  • ‘마음:온 워크숍’은 치유를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활동가의 자기성찰 및 역할 강화 기회를 제공합니다.
  • ‘자기마감 워크숍’을 통해 치유활동의 경험 등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. 
  • 한 해를 마감하며, ‘연말 워크숍’을 통해 치유활동의 경험 등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합니다.